애드시프트 AD SHIFT광고 소재 자동화
도입 가능광고에 쓸 세로 영상을 만듭니다. 브랜드 톤과 소구를 먼저 정해 두고, 그 안에서만 나오게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개발자가 없는 이커머스 브랜드 팀의 반복 업무를 프로그램 하나씩 맡아 옮깁니다. 광고 소재, 광고비 정산, 발주서와 송장, 댓글 관리. 진단 1주, 설계와 연결 2주.
다 쓰실 필요 없습니다. 지금 제일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하나부터 붙이면 됩니다.
광고에 쓸 세로 영상을 만듭니다. 브랜드 톤과 소구를 먼저 정해 두고, 그 안에서만 나오게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광고비와 실제 매출을 한 화면에 놓고 봅니다. 광고비를 뺀 뒤 얼마가 남았는지를 기준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늘릴 소재와 끊을 소재가 갈립니다.
자세히 보기 →공구나 라이브 발주서를 받으면 송장 처리까지 이어서 합니다. 인플루언서 정산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자세히 보기 →피드와 스레드를 예약해서 올리고, 광고 댓글을 관리합니다. 뭘 하든 되돌리기 버튼이 붙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대를 낮추려는 표가 아닙니다. 방식마다 맞는 팀이 다릅니다.
| 방식 | 맡는 범위 | 만든 뒤 운영 | 돈이 나가는 실행 | 맞는 팀 |
|---|---|---|---|---|
| 외주 플랫폼(위시켓·크몽 등) | 프로젝트 단위, 명세서 필요 | 계약 종료 시 끝 | 개발자 재량 | 명세를 쓸 수 있는 팀 |
| RPA 도입 | 화면 클릭 흐름 자동화 | 화면 바뀌면 재설정 | 설정에 따름 | IT 담당이 있는 회사 |
| 노코드 자동화 직접 구축 | 툴이 지원하는 연결만 | 만든 사람이 계속 봐야 함 | 본인 설정 | 배울 시간이 있는 담당자 |
| 피니시프트 | 업무 단위, 진단 뒤 범위 확정 | 처음 설계한 사람이 계속 | 사람이 승인해야 나감 | 개발자 없는 브랜드 팀 |
브랜드가 매일 뭘 하는지 시간 단위로 적어 보고, 어디에 사람 손이 제일 많이 가는지 표로 정리합니다.
먼저 옮길 업무 하나를 같이 고르고, 지금 쓰시는 툴과 어떻게 연결할지 정합니다.
프로그램을 붙이고 2주 동안 같이 돌려 봅니다. 이 기간에는 언제든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람이 안 봐도 문제없이 돌아가는 걸 확인하고 넘겨 드립니다. 그다음 업무로 넘어갑니다.
이어서 합니다. 노코드 개발로 만들어 두신 흐름을 먼저 보고, 살릴 것은 살리고 막힌 부분만 프로그램으로 바꿉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독립된 챗봇은 만들지 않습니다. 댓글과 리뷰에 답변 초안을 올리는 데까지만 하고, 실제 답변은 사람이 확인해서 보냅니다. 챗봇 제작 비용을 알아보고 오셨다면 저희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단위로 받고, 진단을 먼저 한 뒤 업무 범위가 정해지면 견적을 드립니다. 플랫폼처럼 프로젝트가 끝나면 계약이 끝나는 구조가 아니라, 운영까지 포함한 금액으로 보시면 됩니다.